제가 경험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resume를 확인하시면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.
저는 이러한 사람입니다.
학부에서 정보보호를 전공하고 있습니다.
정보보호 분야에선 웹 취약점에 관심이 많으며, 개인정보보호법, 전자상거래법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법률을 통해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.
문학과 법학(법철학, 법심리학 등),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.
문학에서는 제 자신이 책을 읽으며 제 자신에게 귀감이 되고 가슴에 울림을 주는 글들을 보며 많은 점들을 느낍니다.
법학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자주 일어나는 법적 분쟁과 범죄에 대해서 깊이 고찰하며, 법적해석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.
성문법의 해석에서 단순히 멈추는 게 아닌 우리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와 철학적 가치와 연관지어서 고찰하고 있습니다.
삭막한 우리 사회 속에서 제가 행복한 일을 찾고, 항상 감사하며
제가 행복한 일을 정년이 지나서도 하면서 살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:-)
가족들에게, 그리고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Motto
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
Was mich nicht umbringt, macht mich stärker
프리드리히 니체, 《우상의 황혼》 중
너가 그런 고통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. 너는 오늘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기보다는 내일 되고자 하기 때문에.
Δικαίως ταῦτα πάσχεις: μᾶλλον δὲ θέλεις ἀγαθὸς αὔριον γενέσθαι ἢ σήμερον εἶναι.
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, 《명상록 8권 22절》
고견을 여쭙습니다.
법학과 정보보호학 관련된 다양한 고견을 여쭙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, 식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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