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el 맥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Homebrew 날라가는 이슈

문제점 macOS Tahoe 26.0 → 26.1으로 업데이트 하였음. 그 이후로 Homebrew로 설치했던 응용 프로그램, 개발 환경 패키지들이 실행이 안 되는 현상을 발견함. Sequoia 15 → Tahoe 26.0으로 업데이트 할 때도 날라갔던 적이 있었음. 그 때도 해결 방법은 동일했음…ㅠ Last login: Fri Nov 7 19:11:12 on ttys003 /Users/park.hyunsang/.zshrc:15: command not found: pyenv 기존에 Hombrew를 통해서 pyenv 설치 되었으나, 맥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날라감. ➜ /opt ls -a . ..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/opt/homebrew 디렉토리가 날라감. 변경된 내용도 확인할 수 없음. 응용 프로그램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들도 날라감. 몇 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.dmg 파일을 통해서 설치하였는데도 날라감. 몇 개는 Homebrew를 통해서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날라감. 결론 해외 맥 커뮤니티 혹은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확인한 결과, 인텔 CPU를 사용하는 맥북에서만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것을 발견하였음 Fixing Homebrew Issues After macOS Upgrades: A Comprehensive Guide macOS 26.0.0 wiped out Homebrew, relocated a bunch of apps. Then macOS 26.0.1 just DID IT AGAIN! All apps are moved by Tahoe update Apps and preferences moved to “moved items” after installing Tahoe on Intel/T2 Mac 복구 시키는 방법은 없는 것 같음. 디렉토리 자체가 없어졌고, 디렉토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등은 찾을 수 없었음. 맥북 초기화 후 개발 환경을 다시 설정하였음.

November 7, 2025 · HyunSang Park